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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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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래미 화상치료제 아프가니스탄에 기증

"100만 달러에 달하는 화상치료제 무상 지원"

기사입력 2009-12-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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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 세계10대발명전 등 국내 외 수많은 상을 수상한 세계발명왕 남종현 박사(주식회사 그래미 회장)는 21세기 최고의 발명품 화상치료제 프리플로잉을 발명, 전 세계의 화상환자를 위해 무료로 기부하는 등 끊이지 않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주)그래미(회장 남종현)에서는 23일 오전 11시 철원본사에서 남종현 회장을 비롯한, 정호조 철원군수, 이정희 철원군의회 부의장, 모하메드 카람 라히니 아프가니스탄대사, 외교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치료제 프리플로잉 기증식”을 가졌다.

 

 

남종현 회장은 “인류 생명 연장에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발명가 남종현의 꿈은 전 세계 전쟁하는 나라 핍박받는 많은 나라들에게 화상치료제를 기증해 줌으로 인해서 그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소망에 전 세계 13개국에 우선 화상치료제를 각 나라별로 백만불이상 기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도 우리 장병들이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는 그런 위험 속에서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의 국민들에게 우리 대한민국을 알려주고, 그들이 우리 화상치료제를 쓰고, 인류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는 발명가의 꿈과 함께 평화가 오기를 바라며, 아프가니스탄에 평화와 우정이 함께하기를 간절하게 기원 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모하메드 카람 라히니 아프가니스탄대사는 “아프가니스탄 민족과, 국가와 정부와, 대사를 대표해서 오늘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그래미(주)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양국 간에 아프가니스탄 대사관과 그레미 간에 향후 좋은 관계가 유지되기 기원 한다”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 대사는 “다행히 이 좋은 화상제품이 아프가니스탄의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길 바라며, 오늘의 이 감사함을 앞으로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최근 신문지상에 아프가니스탄과 관련된 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특별히 한국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하고 의사, 의료진 등 많이 지원해 주신데 대해서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2007년 이후로 아프가니스탄과 한국 간에 많은 교역이 일고 있는데, 앞으로 더 좋은 발전적인 관계로 진화했으면 좋겠으며, 한국정부의 이러한 도움은 앞으로 아프가니스탄의 발전과 공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남종현 회장에게 다시금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주)그래미는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전쟁 등에 의한 화상환자가 무수히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아프가니스탄 대사관을 통해 100만 달러에 달하는 화상치료제를 무상으로 전달했다.

 

 

화상치료제 프리플로잉은 단한번의 도포로도 화상으로 인한 통증을 100%없애주며, 화상흉터를 상당히 없애주는 효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한국과 미국, 중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멕시코 등에서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천연식물을 주원료로 하여 독성이 전혀 없으며, 피부를 보호하고 치료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재생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식회사 그래미는 화상치료에 효과가 탁월한 ‘프리 플로잉’크림을 세계 각국인 가나, 가봉, 미얀마, 라오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레바논 등에 각각 150만 달러어치씩 ‘프리 플로잉’을 무상 지원한바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남회장은 지난 11월에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Gold Award(골드어워드)'를 수상 했다. 또 내년 1월에는 미국 LA에서 열리는 마틴루터킹 목사 추모제에 초청돼 `평화의 상'을 수상하고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류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평소의 신념을 바탕으로 건강과 관련한 발명을 하고 있는 남종현 박사는 2009년 11월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건강증진과 관련한 GOLD AWARD를 수상했으며,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가나 등에서도 인류의 건강과 생명연장, 봉사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영부인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김미영 기자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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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박종만
    2010- 01- 07 삭제

    인류건강증진을 위해 남종현회장님께서 개발하신 화상치료제 아프카니스탄에 무료공급한신 봉사정신 청고인의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