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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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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빠른 현장 출동으로 고객 만족

한국전기안전공사 스마트워크 시스템 도입

기사입력 2010-10-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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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는 전국사업소의 전기안전 현장점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Smart Work) 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워크 시스템은 정형화된 출퇴근 제도에서 벗어나, 현장으로 직접 출동해 PDA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한 뒤 사무실 복귀 없이 자택 전산입력시스템에 접속해 업무보고를 하는 근무형태로 전기안전사고 발생시 1초 빨리 현장으로 출동하여 국민전기안전에 관한 고객만족도에 기여하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동차 출퇴근으로 인한 연간 약 2,240톤의 탄소배출량을 절감(추정 금액환산액 50,000천원/연)하게 되며, 향후 공사인력 감축에 대비한 인력운영의 효율성도 높이게 되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초경영방침’으로 공기업 선두주자로서 ‘1초 빨리’ 스마트워크 활성화 구현을 위해 이미 지난해부터 자택전산입력시스템 운영에 관한 제반여건을 검토하고 올해 4월 시범테스트를 거쳐 지난 6월 시스템도입에 따른 문제점 분석 및 대안마련을 마친 뒤 최근 관련 사규와 업무처리지침을 제정하여 10월 전국의 63개 사업소에서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시스템도입으로 임인배 사장은 “지난 7월 정부는 스마트워크를 오는 2015년까지 전체 공무원의 30%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현장점검 직원의 60%가 시행 6일 만에 스마트워크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직원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안에 스마트워크가 공사의 근무형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공직자의 윤리의식 제고와 부패방지 부문의 높은 혁신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철원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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