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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래미 남종현 회장 용인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

기사입력 2011-08-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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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808'을 발명한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지난 19일 열린 용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경영학박사를 받았다.

 

 

남종현 회장은 학위수여식 인사말을 통해 “인류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발명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용인대 관계자측은 “건강문화를 위한 연구활동 성과가 적지 않고, 발명 특허품을 통한 성공적인 기업경영 업적을 높이 사 남종현 회장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그래미의 ‘여명808’은 2007~2010년 전국 편의점협회 집계 숙취해소음료부분에서 판매1위를 기록한 주식회사 그래미는 지난 2011년 3월 식물성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든 '여명 808'보다 효능을 2~3배 향상시킨 '여명 1004'를 출시했다.

 

평소 식품뿐 아니라 화상치료제, 고지혈증치료제, 암치료제, 아토피치료제 등에서도 천연식물성 원료만을 이용한 제품을 발명한 발명가로 특허권 및 상표권을 포함해 그가 보유한 지적재산권만 400여건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남종현 회장은 여명컵 전국 유도대회, 전국대학복싱동아리 선수권 대회 등을 후원하는 등 문화체육계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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