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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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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이창학 소방서장‥풍수해 피해우려지역 현장 확인

선제적 대응·상황 발생 시 소방력 총 출동 & 신속 대처

기사입력 2021-07-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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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져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면서 철원소방서(서장 이창학)가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창학 소방서장은 소방서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지역인 태양광 발전소(내대리)를 시작으로 침수 위험지역인 동막리·생창리 마을회관, 하천범람 위험 지역인 DMZ철새평화타운(이길리) 등 관내 풍수해 위험 대상 지역에 대한 현장을 점검했다.
 

 

이 서장은 재난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방안을 강구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 투입을 위한 대책 등을 강구해 나가겠다여름철 폭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등 풍수해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소방력에 대한 출동 태세를 완벽하게 갖춰, 철원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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