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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관내 경로당 125곳 무더위 쉼터로 운영

郡, 폭염대비 군민행동요령 숙지‥대비 당부

기사입력 2021-07-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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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주민들에게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한 폭염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 자료사진
 

은 최근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자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로 및 취약계층 지역에 물을 뿌려 온도 낮추기에 나선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읍·면사무소와 보건지소 등 18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폭염대비를 위해 폭염저감 시설인 스마트 그늘막을 지난해 도입해 뚜루문화예술거리와 신철원 철원우체국 앞 등 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경로당 125개소도 무더위 쉼터로의 기능을 수행한다.
 

     ▲ 자료사진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폭염 피해 예방을 알리고, 건설사업장이나 농촌지역에서 폭염 취약시간대에 쉬도록 하는 무더위 휴식제 운영을 유도해 나가고, 아울러 폭염 예방 홍보물과 행동요령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를 대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폭염 대비에 나서겠다폭염 상황에서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물을 섭취하는 등 주민들의 개인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당부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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