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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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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행복 나누는 집수리 봉사에 추위도 주춤

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겨울준비 사랑의 집수리 봉사 전개

기사입력 2021-10-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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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이 우리 곁에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는 시기에 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영태)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상단)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복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나선 봉사단은 집안과 마당에 오래 쌓아놨던 쓰레기를 치우고, 낡고 방치된 주방시설을 정비하고, 망가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겨울을 앞둔 어려운 가정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박영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우리주변에는 아직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들이 많이 있다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사람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행복을 전하는 집수리 봉사를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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