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고당도 프리미엄 철원산 멜론 러시멜론이 전격 수확이 시작되면서 올해 첫 수확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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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러시멜로생산자연합회(대표 윤종천)는 19일(금) 오후 1시부터 갈말읍 명성어린이공원 공연장에서 Made in 철원 멜론 『러시멜로』 본격 출하를 기념하는 특별 경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매행사에는 개막식에 이어 왕병호 쉐프와 함께하는 멜론 활용 쿠킹 라이브쇼, 트로트 가수 축하공연, 최고급 「러시멜로」특별 경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생생한 라이브 경매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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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 참석자들을 위해 「러시멜로」 10세트 경품추첨, 시식·판매코너를 마련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명품화를 위한 도약의 기회를 마련한다.
철원군은 지난 2023년‘신품종 멜론 「러시멜로」 재배 시범사업’을 위해 춘천 세종바이오(대표 이태익 농학박사)와 철원군 독점 사용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19농가(4ha) 2기작 재배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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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는 道농업기술원 지역활력화작목 기반 조성사업(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8억 8,700만원(도비 3억5,500만원, 군비 3억5,500만원, 자부담 1억7,700만원)을 지원 받아, 출품 4년여 만에 명품화 작업을 시작했다.
郡은 『러시멜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명품화를 위해 공동선별장 비파괴 당도 선별라인 구축해 일관된 품질의 유통체계 구축하는 등 상품성 향상과 경쟁력 확보를 통한 명품화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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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 홋카이도 특산품인 유바리 멜론(2026년5월 역대 최고가 한 쌍(2수)이 580만엔 / 한화 약 5,500만원 낙찰)처럼 철원군을 대표할 수 있는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농가와 농기센터가 협력해 나가고 있다.
Made in 철원 멜론 『러시멜로』는 6월 본격 수확철을 시작으로 올 10월말까지 약 11만수가 생산되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