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부터 이어진 나눔의 바통 터치, 철원군 자원봉사 릴레이가 오는 4일 마무리를 앞두고 다양한 활동과 맞춤형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눈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기 위해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용길)가 추진하한 이번 릴레이 자원봉사 활동에는 철원군 관내 53개 자원봉사 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이어지면서 활기가 넘치고 있다.
특히 올해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은 각 단체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캠페인,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재능기부, 자원봉사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온정을 펼쳤다.
센터는 이번 릴레이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함은 물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평가·기대하고, 오는 8일(수) 참여 단체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다.